먼 나라 이웃나라 영국 편을 읽고나서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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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나라 이웃나라 영국 편을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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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나라 이웃나라 영국 편을 읽고나서

내가 이책으로 독후감을 쓰는 이유는 먼저 영국은 신사의 나라라고 해서 한번 신사들의 생활습관과 영국의 역사와 사회수준등을 알고싶어서 이책을 골랐고, 또 다른이유는 마땅이 고를 책이 없었는데 다른친구가 먼나라 이웃나라 도이칠랜드편을 써서 나는 먼나라 이웃나라 영국편을 써보고 싶어서 이책을 골랐다. 그러면 본론으로들어간다.영국은 섬나라에 인구6천5백만명의 나라이다. 그리고 섬나라이기 때문에 면이 다바다이기 때문에 외적의 침입에 그다지 두려워 할필요가 없었고, 해군만 있으면 다막아줄수있었다. 그래서 영국은 해군들위주로 군사력을 키워갔고, 점점강대국이 되었다. 하지만 강대국이였던 영국은 기술이 발달되어 비행기각 발명된뒤부터는 해군의 역할이 크게 줄었고 전쟁에서 많이 져버리게 되었다. 그리고 많은 외적과의 끊임없는 전쟁,항복,화해 등을 거치는 동안 여러 인구들이 뒤섞여 되버렸다. 그리고 영국이란 이름은 잉글랜드라고 많이 부르는데 잉글랜드는 우리가 영국이라고 부르는 나라의 한 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그리고 많은 다른 민족들이 살고 있는 영국에는 종교의 차이 지방의 차이를 지니고 있었다. 그리고 영국 문화의 뿌리와 영어에 큰 영향을 받았다.학교도 scola(라틴 어) school영어)들 많은 차이를 보였다. 영국이 자리잡은 위치를 보면 대륙과 가장 가까운 곳이 라틴 문명의 프랑스와 게르만 문명의 도이칠란트가 만나는 플랑드르(플랜더스)지방, 즉 오늘날의 벨기에와 네덜란드와 마주보고 있는 까닭에 끊임없이 두 문명의 영향을 받은데다 섬나라라는 특수한 자연 조건이 합쳐 오늘의 영국 문화가 탄생되었다. 오늘날의 영국이 있기까지는 영국이란 섬나라의 자연 조건이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만약 영국의 자연이 달랐다면 그역사도 크게 달라졌을 거다. 그러면 영국의 자연은 영국이란 섬은 남쪽은 부드러운 평야,북쪽은 스코틀랜드 지방의 산악 지대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영국은 유럽의 가장 서쪽에 자리잡은 섬이기 때문에 계속 서쪽으로 뻗어 나가려는 유럼 세력의 중요한 출발 기지가 되는 것이 영국이 세계 제국을 이룩하는 또 하나의 원인이 되는데, 이것 역시 자연의 영향이라고 할 수 있다.그리고 영국에 첫발을 디딘 민족은 에스파냐에서 건너 왔으리라 추축되는 ‘이베리아’인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들 ‘이베리아’족은 별로 이렇다 할 문명을 갖지 못했고, 역사에 분명한 영국 문명의 첫 출발은 지금부터 약 2,400여 년 전부터 건너오기 시작한 ‘켈트’족으로 시작되었다. 켈트 족은 유럽 거의 진체에 퍼져 살던 목축을 하던 민족으로 흰 피부와 금발, 그리고 푸른 눈을 가진 몸집이 큰 민족이었다. 이들 켈트 족은 상당히 발달된 문명을 가져서 이들을 정복하러 온 로마의 장군 카이사르도 깜짝 놀랄 정도였다. 켈트족은 이미 로마도 모르고 있던 전차를 갖고 있었고, 추위를 막을 수 있도록‘바지’를 입을 줄도 알았으면, 라틴 족(로마)이 포도주를 마실 때 이들은 맥주를 마시고 있었다. 오늘날도 프랑스, 이탈리아, 에스파냐 등 남쪽 나라에서는 포도주를, 영국, 도이칠란트 등 북쪽 유럽에선 맥주를 즐겨 마시는 것도 이미이 때부터였다고 할 수 있다. 켈트 족은 양의 먹이가 되는 풀밭을 찾아 계속 서쪽으로 서쪽으로 떠돌다가 한무리는 드디오 푸픈 풀밭이 넓게 펼처진 영국이란 섬나라에 까지 이르렀다. 영국에 건너온 켈트 족은 이미 와 서 살고 있던 이베리아 족을 산과 바위투성이인 북쪽으로 몰아내고 영국 땅에 아주 자리잡고 살게 되었다. 이들은 모에다가 그림이나 무늬를 그리는 습관이 있었는데, 영국이란 나라가 유럽에 처음 알려진 것은 그리스의 탐험가‘피테이스“라는 사람이 처음으로 영국에 다녀와서는 영국이란 이름이 생기게 되었다. 영국에 자리잡은 켈트 족의 평화는 로마의 장군율리유스카이사르(시저)의 침략으로 깨어지게 되었다. 이래서 켈트족들은 다투어 로마의 뒤를 따르게 되고 차츰 켈트 족과 로마인은 섞이게 되었다. 여기에서 영국 문화의 밑뿌리인 라틴 문화가 깊이 뿌리박히게 되었다. 로마가 정복한 후에 로마늬 문화는 영국 땅에 완전히 자리잡게 되었다. 그러나 북방 게르만 족의 대이동과 함께 오랜 평화에 젖어 속으로 썩어 간 로마 제국이 흔들리기 시작, 드디어 멸망의 위기에 다다르자 영국의 로마 군대는 본국을 지키기 위해 황급히 영국 땅을 떠나게 되었고 영국을 지켜 주던 로마군대가 떠나 버리니 영국은ㅅ스로를 지킬힘이 없는 외적의 침입에 문을 연 꼴이되었다. 그래서 많은 민족들이 영국을 차지하려는 싸움이 벌어졌다. 그러나 앵글로색슨족에 의해 막을 내리고, 영국은 ‘앵글로 색슨족이 사는 나라’뜻으로 애글란드, 즉 잉글랜드라는 지명,즉 영국 이라는 이름의 뿌리가 되었다. 이들 앵글로색슨 족은 난폭하고 거칠기가 이를데 없는 야민족으로 이들의 성질이 난폭할수록 이를 다스리기 위해 그만큼 엄한 규율이 필요했던 만큼 오늘날까지 내려오는 엄한 예의 범절도 그들 조상의 난폭한 성질을 다스리기 위해 생겨난 거라고 할 수 있다. 따뜻하고 온화한 기후 속에 사는 남쪽 민족과 달리 혹돈한 추위와 험난한 자연 속에 살던 앵글로색슨 족은 자연에 대한 공포가 대단히 컸던 만큼 험한 자연으로부터 그들을 지켜 준다고 밎도 있던 신을 높이 섬겼고, 즉 깊은 밎음을 갖고 있었던 점이 하나의 특징이었다. 이들의 종교는 북방 게르만 족의 종교로 가장 크게 섬기는 신은 오딘, 토르, 프레야 등이있다. 그리고 새로운 문명 세계에 눈을 뜨게 되고 야만 생활에서 문화 생활로 바뀌게 됨에 따라 험난한자연속에서 그들을 지켜주기 바라면서 섬기던 신들 즉 피와 죽음을 제물러 바치던 야만적인 밎음에서 차차 멀어지게 되었다.이런 영국들의 문명에 대해서 공부를 해보니까 영국도 참 힘든시기가 많이 있어서 이렇게 멋진 나라가 되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엘리자베스 여왕 때의 전성기를 보면 정말 해가지지 않을 나라 같았지만 결국 현재는 비록 작은 나라이지만 그래도 영국사람들의 개성과 문화를 보면 정말 본받고 싶은 점이 많다.



자료출처 : http://www.ALLReport.co.kr/search/Detail.asp?pk=16212583&sid=sanghyun7776&key=



[문서정보]

문서분량 : 2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먼 나라 이웃나라 영국 편을 읽고나서
파일이름 : 먼 나라 이웃나라 영국 편을 읽고나서.hwp
키워드 : 먼,나라,이웃나라,영국,편,읽고나서,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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